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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필통넷 첫번째 번개 2009년 8월 23일(일) 오후 4시- ] @필통 '소원을 말해봐~♪' (참가신청은 말머리 #번개 로 톡톡에 글을 올려주세요)
2009. 08. 13. 16:41 | 조회수(911)
필통넷 회원들을 만날 수 있는 번개가 열립니다. '여름 톡톡 캠프'를 하면서 "필통넷에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어?"하고 조금 놀라지는 않으셨나요? 이 여름이 가기 전에, 필통넷 회원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.
필통넷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생각과 자원들을 나누면 어떻게 될까요? 필통넷이라는 작은 동네가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의 힘을 확인해보고 싶지 않으세요?
⊙ 일시: 2009년 8월 23일(일요일) 저녁 4시-8시
⊙ 장소: 합정동 벼레별씨카페
⊙ 참가비 (※ 여러분들이 내신 참가비는 맛있는 저녁식사 비용을 보조합니다.)
- 난 현재 수입이 없어요: 3000원
- 난 조금이라도 벌이가 있지요: 5000원
※ 장소 크기 때문에 참가인원에 제한이 있습니다.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!
프로그램
□ 필통 회원들의 페차쿠차
: 필통넷에 있는 '록빠' 클럽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, '코딩도장'은 어떤 곳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? 회원들의 자기/활동 소개를 이미지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드립니다.
□ 맛있는 저녁식사와 공연
: 사회적기업 오가니제이션 요리에서 준비한 맛있는 저녁식사가, 푸짐하게 준비됩니다.
□ @필통 "소원을 말해봐~♪"
: 다 읽은 책, 갈 수 없게 된 공연 티켓, 잘 쓰지 않는 기타, 듣지 않는 CD... 매우 쓸모있지만 자신에게는 필요없어진 물건이 있지 않나요? 필통 회원들과 교환하세요. 필요한 물건, 도움을 올리셔도 됩니다.
참가신청
톡톡에 #번개 를 달아서 참가 의사를 밝히는 글을 남겨주세요.
발표신청
필통넷 회원들에게 특별한 자기 소개를 하고 싶거나, 활동을 소개하고 싶은 분들 계시죠? 마찬가지로 톡톡에 #번개 를 달아서 발표 신청하는 글을 남겨주세요.
너무 수줍어 하지 마시고, 2-3분 정도 짧은 시간 동안 필통넷 회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니 놓치지 마시길!
사전 준비
나눌 수 있는 것들을 톡톡에 올려주세요.
필통 회원들이 서로서로 소원을 들어주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서, 자신이 기부할 수 있는 물건/혹은 도움을 필통넷 톡톡에 올려주세요. 글을 올리실 때 #선물 을 달아주세요.
필통넷 첫번째 번개에서 많은 분들을 '직접' 뵐 수 있기를~ 그런 흐믓한 자리가 되기를 바래요!
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
⊙문의: yamchegong@gmail.com, woonjjang@gmail.com
벼레별씨 찾아오는 길
지하철 이용시(지하철 역에서 도보 5~10분 소요)
지하철 2,6호선 합정역 하차 - 7번 출구로 나온 뒤 - 왼쪽으로 돌아서 10미터 정도 걸은 후 - 빠리바게트와 우리은행 사이에 있는 골목으로 - 친절 세탁소와 신미옥 사이 골목 - 벼레별씨
버스 이용시: 7011, 7013번 합정역 하차
- 얌체공: 필통넷에서 준비한 첫번째 번개. 글로만 보던 회원님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! "많이들 참여해 주실 꺼~죠?"(산다라박 말투) 2009. 08. 13. 17:11
- 얌체공: 두근두근 2009. 08. 13. 18:01
- 정개발: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! #번개 2009. 08. 13. 18:07
- 사요: 가고싶지만.///////부끄러우므로,, 2009. 08. 13. 23:27
- 고양이: @얌체공 왠지 저 동아리는 저희를 겨냥한거 같아서 가야할꺼 같아여 ㅋㅋㅋㅋㅋㅋ 2009. 08. 14. 11:28
- 갈매나무: 나도 가고 싶은데 부끄럽다 2009. 08. 14. 12:42
- 무소속: 사용자정보에 전자우편 구독 선택 여부가 없는데도 메일이 오고, 구독취소가 제대로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서 실로 당황스럽네요. 2009. 08. 14. 15:42
- 석원: 가고싶은데 개학이라서 대구 내려가네요... 2009. 08. 14. 21:58
- 형용사: 가고 싶지만...... 주말이라ㅜㅜ 2009. 08. 14. 23:10
- 정개발: @갈매나무 오세요오! 2009. 08. 15. 09:57
- ㄴㅇㄱ: 신청했습니다 ㄴ;) 2009. 08. 17. 14:29
- 순시네: 오후 네시면 힘들겠네요. 서울 왕복 세 시간의 아픔. 2009. 08. 19. 23:18
- 펭도: 오옹! 2009. 08. 20. 11:59
-
얌체공:
순시네/ 아쉬워요 ㅜ_ㅠ
2009. 08. 20. 13:33 - 순샘: 2박3일로 지방에 가게 되어서.. 못 가서 아쉽네요~ 다음에 가야 할 듯...ㅠ.ㅠ 2009. 08. 21. 10:49
- 얌체공: 순샘. 뵙고 싶었는데. 아쉬워요. 2009. 08. 21. 11:35
- 운짱: @순샘 나중에 올라와셔서 뵐께요 2009. 08. 22. 22:53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