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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 11. 21. 00:32 | 조회수(390)
http://club.filltong.net/politicsinculture/8673
<이명박 대통령 라디오 연설>
<노무현 전 대통령 대중연설(TV중계)>
안녕하세요? 저희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 재학 중인 학생들입니다.
다름이 아니오라 네티즌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듣고 싶어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.
아래의 세 가지의 질문 중 하나를 답하셔도 되고, 모두 답하셔도 됩니다.
이 외에도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.
1) 네티즌 여러분들의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이 위 동영상을 통해 변화되었나요?
혹 변화되었다면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?
2) 네티즌 여러분은 위의 동영상이 국민과의 소통, 홍보 중에
어느 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십니까?
3)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? ex. 매체의 특성, 어투, 화법, 이미지 등
댓글(2)
-
윤티:
1. 잘모르겟어요
2. 이명박
3. 일단 자신의 경험을 꺼내서 쉽게 푼게 인상적이다
내용이 어수선하지 않아서
또 왠지 이 힘든 날을 같이 겪고 있구나 생각이든다. ㅋㅋ 2008. 11. 21. 13:15 -
라이피1:
일단 질문. 두번째 영상은 언제하신 연설이죠? 들어보니 참여정부시기 같은데 정확한 날짜가 알고 싶습니다.
1. 더 확고해졌습니다. 정책은 감정에 호소해서는 안됩니다. 분명한 근거를 가지고 말해주어야 합니다.
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분명한 근거로 말하자고 연설했고, 이명박 현 대통령은 첫시작부터를 자신의 옛 이야기를 함으로서 감정에 호소하시는군요? 일자리 창출. 무엇을 가지고 말하고 있는지 대충 알고 있는데 급한 불만 끄는 것도 아닌 눈가리고 아웅이었습니다. 감정에 호소하며 거짓말을 하는 것 같네요.
2) 첫번째 동영상은 국민에 대한 호소로군요. 중간 중간 듣다가 안 들었습니다. 에라이(..)
두번째 동영상은 왜곡된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 이러한 것들을 찾아보면 현실을 알 수 있을겁니다. 라며 이야기해주고 계시네요. 대충 밖에 모르기 때문에 정말로 진실을 말씀하신 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은. 두번째야 말로 우리 진짜로 서로 대화해봅시다. 라는 느낌입니다.
3) 이명박 현 대통령의 말투는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듯한 말투입니다. 또한 담담히 읽기만 하는군요. 소통이 아닌 전달의 느낌입니다. 또한 라디오이기 때문에 표정이 들어나지 않습니다. 거짓말을 하는 표정인지 진심을 말하는 표정인지 알 방법이 없네요.
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사람들 앞에서 하시는 연설이네요. 호응도 좋구요.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 긍정적인 사람들 앞에서 하셨을테니 호응이 좋았던 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만. 하나하나 예를 들고 집어주시는 화법이라 개인적으로 참 편안합니다. 그저 주장만 펼치는 화법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. 또한 TV방송이니 표정이 들어납니다. 사람은 거짓말을 하면 표정에 조금이나마 들어나게 되니까요.
개인적으로 현 대통령을 싫어해서 이렇게 들리는걸지도 모르겠지만은 이렇게 느꼈습니다. 2009. 01. 07. 18:28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