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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아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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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하자! 이야기하자!
이번주 토요일은..  

2008. 07. 09 11:55   |   조회수:99
Bayja Bayj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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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정(?)대로 엽서쓰기를 계속하는거죠?

 

이번에는 시간과 장소를 조금 명확히 하고

사람들이 얼추 모이면 촛불2기를 어떻게 준비할지에 대해서도 

이야기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

 

여담인데, '비폭력'이라는 구호는

촛불시위의 상황에 때문에 등장했던 전략적인 구호였던 만큼

이제는 거추장스럽다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.

어떤 식으로든 단체의 성격과 활동을 정리해 보죠.

 

일단 토요일에 시간되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욤~

댓글 10

  • 일등. 시간됩니다. 2008. 07. 09 11:55
  • 저도 갑니다.

    비폭력을 강조할 필요는 없지만, 폭력을 저지하는 건 점점 더 절실해질 것 같습니다.

    상황을 차분하게 파악하는 사람들이라면 문제가 안 되는데, 고립-패배 등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여전히 폭력을 이야기하며 에너지를 소비하려고 하고 있거든요.

    폭력을 비폭력 구호로 찍어누르는 게 아니라, 다른 승리감을 맞볼 수 있게 하고, 스스로를 돌아보게 할 수 있는 대안 행동을 많이 창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.
    2008. 07. 09 12:01
  • 음.. 난 스테이플러 리무버, 포스트잇, 얇은 볼펜 등이 필요해요. 사무실에서.. ㅡ.ㅡ;;

    엽서쓰기를 계속 한다면,
    색종이, 네임카드, 털실이나 리본, 두꺼운 펜(여러색), 크레파스, 휴대용 책상, 돗자리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.
    weed님도 지난 토요일에 함께 했었으니 뭐가 필요한지는 다 아실 듯.. 한 웅큼 챙겨오세욤.ㅋㅋ

    네, 저도 지속가능한 활동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.
    2008. 07. 09 12:04
  • 어라? weed님 글이 사라졌다. @.@ 2008. 07. 09 12:07
  • 야외에서 한다면, 안정적인 장소와 앰프 등이 필요할 것 같아요. 2008. 07. 09 12:58
  • 꼭 시청 앞 광장일 필요는 없을듯... 일단 12일날도 모이자는 이야기는 있지만 만약 못하게 된다면.
    시청 앞을 버린다면, 안정적인 장소 찾기는 훨씬 쉬울거 같기도 해요.
    2008. 07. 09 13:17
  • 가족 단위로, 아이들과 함께 많이 올 곳은 어디일까요? 2008. 07. 09 23:11
  • 아멘 2008. 07. 10 01:44
  • 아샬/ 롯데월드........
    농담이고..-_-;;(거긴 나중에 특별 이벤트로 남겨놓지요 ㅋㅋ)

    밤이라면 요새 더우니 한강 둔치에도 사람 제법 있지 않나요?
    그나저나 전 갑자기 토요일에 초중요한 약속이 잡혀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...
    설령 보라가 춤을 춘다하여도 가기 힘들지 몰라요ㅠㅠㅠ
    가능하면 늦게라도(또는 일찍왔다 가기라도)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..
    2008. 07. 10 07:10
  • 으음, 아마 같 것 같음.
    어차피 놀토.
    아, 워해머해야하는 데....
    이번한번만 워해머를 포기해야할 듯,
    2008. 07. 10 17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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