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정(?)대로 엽서쓰기를 계속하는거죠?
이번에는 시간과 장소를 조금 명확히 하고
사람들이 얼추 모이면 촛불2기를 어떻게 준비할지에 대해서도
이야기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
여담인데, '비폭력'이라는 구호는
촛불시위의 상황에 때문에 등장했던 전략적인 구호였던 만큼
이제는 거추장스럽다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.
어떤 식으로든 단체의 성격과 활동을 정리해 보죠.
일단 토요일에 시간되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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