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작게 하나 사서 들고다닐까 했는데, 지금까지는 시국이 시국이었고 주목받으면 안되기 때문에 아직 안샀는데,
화이트보드로 그때 그때 적절한 문구로 빠른 대응을! ex) 노래하면서 노래제목 적어놓기 이렇게.
멀리서의 가독성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.
현장에서 글씨를 이쁘게 잘 써야한다.
지우개와 펜을 잊지말고 챙겨라.
같은 문제점을 해결하면 좋을 듯.
사실 전경버스에 거대 화이트보드를 걸어놓기 같은 것도 생각해보지 않은건 아닙니다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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