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296440.html
시국미사로 시작된 촛불집회에도 평화를 지탱하려는 힘은 여전했다. 을지로 입구에서 폭력적인 행동을 하려는 사람에게 “비폭력” 다그침이 쏟아졌고, 거친 상황은 곧 종료됐다. 길모퉁이에선 머리가 긴 청년이 동료들과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. 이들이 들고 있는 팻말은 “우리는 플레이(play) 시위대”라며 “(시위에서)싸우지 말고 놀자”고 호소했다.
머리가 긴 청년 아샬님..
난 머리카락이 긴 줄 알았는데..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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