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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아라


클럽장: 아샬 | 클럽주소: http://club.filltong.net/goara

이야기하자!|


이거 고아라 이야기 맞죠? [한겨레기사]  

2008. 07. 02 10:24|조회수:107
지아 지아

http://club.filltong.net/goara/4439  복사

http://www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296440.html

 

시국미사로 시작된 촛불집회에도 평화를 지탱하려는 힘은 여전했다. 을지로 입구에서 폭력적인 행동을 하려는 사람에게 “비폭력” 다그침이 쏟아졌고, 거친 상황은 곧 종료됐다. 길모퉁이에선 머리가 긴 청년이 동료들과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. 이들이 들고 있는 팻말은 “우리는 플레이(play) 시위대”라며 “(시위에서)싸우지 말고 놀자”고 호소했다.

 

머리가 긴 청년 아샬님..

난 머리카락이 긴 줄 알았는데... ㅋㅋㅋ

댓글 7

얌체공

얌체공
2008. 07. 02 10:40

우리는 기타등등.
아샬

아샬
2008. 07. 02 10:55

머리가 긴... ㅎㄷㄷ

여튼, 고아라가 맞군요! +ㅂ+
PyO

PyO
2008. 07. 02 12:38

길모퉁이라고 하는것 보니, 2번째 공연장소에서 본 것일듯. ㅎ 3번째일까? ㅋㅋ
아샬

아샬
2008. 07. 02 12:57

저는 처음이라고 생각했는데.... 코너라고 이해했거든요.
테라

테라
2008. 07. 02 13:10

오우 벌써 매스컴에 등장!
PyO

PyO
2008. 07. 02 15:46

그러고 보니 '호소'까지는 아닌것 같은뎅...그냥 놀았을뿐 ㅋ
보라

보라
2008. 07. 04 00:56

ㅋㅋㅋㅋㅋ 아웃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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