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벤허’, 50년만에 허리우드극장서 재상영
20세기 대표 명화 '벤허'(1959년 작)가 50년 만에 극장에서 다시 상영된다.
허리우드 극장 측은 25일 '벤허'가 오는 4월 1일 종로구 허리우드 극장의 리뉴얼 첫 작품으로 상영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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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우드 극장은 기존 필름포럼 1관은 댄스 뮤지컬 '사랑하면 춤을 춰라'의 전용관으로, 필름포럼 2관은 클래식 전용관으로 탈바꿈해
지난 영화역사 100년간 당대 최고 흥행작들만 모아 상영할 계획이다. 그 첫 작품으로 미국 블록버스터의 위상을 세워 준
'벤허'가 스타트를 끊는다.
(중략)
'벤허'는 성서 스펙터클로서는 처음으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1960년 아카데미 11개 부분을 수상하여 영화역사상 첫 최다부분 수상작으로 기록되고 있다. '벤허'는 4월 1~ 9일까지 상영된다.
와오, 벤허를 극장에서 볼 기회가 생길 줄이야.
4월 1일~9일이니, 특별한 문제만 없다면 5일을 노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.
4월 일정을 잡아나가는 시점이라 애매하긴 한데...
일단 벤허 재상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.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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